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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빈도 질문

작성자 서****(ip:)

작성일 2019-06-16

조회 1597

평점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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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사과와 복숭아에 7일간격으로 2-3회 살포 했는데요.  간혹 벌레먹은 과일이 보입니다.

예방차원에서 계속 살포해야 하는지 궁금하구요.


충식이를 계속 살포하면 잔류농약이 남는건가요? (안전성 궁금)


과일을 따기 얼마전까지 살포하면 잔류농약이 남지않는지도 궁금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상세설명이 너무 아쉽습니다.

1. 살포시기: 발생초기라고 하셨는데 벌레가 눈에 띄기 시작한 후에 하는건지, 열매가 맺기 시작할때 하는건지, 꽃이 필때 하는건지 등

2. 살포빈도: 얼마나 자주해도 괜찮은지, 발생초기만 해도 되는건지

3. 독성이 어느정도인지: 마스크를 착용하고 살포해야 하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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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 작성자 마켓투유

    작성일 2019-06-17

    평점 3점  

    스팸글 충식이는 접촉 독제로 해충에 직접적으로 살포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과수의 경우 개화기에는 약해가 올 수 있으니, 이 시기는 피해서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 화학 농약은 작물에 침투하여 효능이 작용하는 반면 친환경 농자재는 작물에 침투하지 않으므로 잔류는 없으며, 농약이 아닙니다.
    사용시기는 해충이 눈에 띄기 시작한 시점부터 벌레에 직접적으로 살포합니다. 친환경 자재는 분해가 빠르기 때문에 2-3회 정도 처리를 해야 약효가 있으며, 더 이상 해충이 번지지 않고 보이지 않을 때까지 지속적으로 살포해줍니다. 인체에 해는 없으나,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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